효성, 전주에 탄소섬유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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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밸리에 2000억원 투자 생산능력 1000톤 … 탄소산업 연구도 추진 효성이 전주시 탄소밸리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전주시는 효성이 팔복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2000억여원을 투자해 생산능력 1000톤의 탄소섬유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11월29일 발표했다. 또 효성은 전주 기계산업 리서치센터와 공동으로 탄소산업 연구를 위한 200억원 수준의 사업을 펼치기로 했는데 사업비는 효성측이 141억3000여만원, 기계산업 리서치가 58억7000여만원을 각각 부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주시는 기계산업 리서치센터의 인력과 장비를 효성측에 최대한 지원하고 탄소 생산공장 건설에 필요한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전주시는 탄소섬유 공장이 들어서면 탄소밸리에 100여개의 탄소 복합재 관련기업과 연구소가 유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팔복동 도시첨단산업단지 일대에 장기적으로 60만㎡ 규모의 탄소밸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효성의 투자유치로 전주 탄소밸리 조성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탄소는 항공기와 자동차 등의 핵심부품으로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세계 탄소섬유 소비량은 3만톤(5000억원 수준)으로 일본기업이 60%, 미국과 영국, 독일, 타이완 등이 40%를 공급하고 있으며 연평균 20-30% 성장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7/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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