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미얀마 비료사업 진출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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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미얀마 비료사업 진출 계획을 부인했다. 미얀마는 이미 Yangon에서 Urea 57만톤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중으로 현대가 진출할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현대와 남해화학은 미얀마에 Urea를 공급하고 있으며, 현대는 2000년까지 30만톤, 98년초 10만톤을 수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ACN 97/05/19> <화학저널 199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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