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OPC 시트ㆍ드럼 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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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 신규라인 도입 생산능력 20% 확대 … 인쇄기 시장확대 대응 Mitsubishi Chemical이 복사기, 프린터 등 인쇄기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유기감광체(OPC) 시트, 드럼 생산능력을 확대한다.시트는 Odahara 공장에서 생산효율을 3배 가량 향상시킨 설비를 설치해 2010년 1월 가동할 예정이며, 드럼은 2009년 싱가폴 소재 Mitsubishi Chemical Infonics에 신규 라인을 도입해 생산능력을 20% 정도 늘릴 계획이다. Mitsubishi Chemical은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독자개발한 감광층을 통한 차별화를 꾀하면서 OPC(Organized Photo Conductor) 수요를 확대해갈 방침이다. 복사기와 프린터의 기간부품재인 OPC는 시트와 드럼 2가지 종류가 있는데, 현재 드럼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컬러 출력이 시간당 400장 이상인 대형 디지털 인쇄기에는 시트제품이 사용되고 있다. 또 대형기기에 드럼제품을 사용하면 코스트가 커지기 때문에 시트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오프셋 분야에서 대형 디지털 인쇄기 수요가 급속히 신장하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은 OPC 메이저로 독립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력 거점은 Mitsubishi Chemical Infonics로 소구경 드럼을 생산하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Odahara 공장에서 시트와 중대구경 드럼을, Naoetsu 사업소에서는 소구경 드럼을 생산하고 있다. 기존 설비 가동률을 끌어올려 시트 생산능력을 강화할 방침으로 이르면 2009년 플가동에 들어가 생산효율이 3배인 신규 설비를 건설할 예정이다. 투자액은 건설비를 포함해 20억엔 정도이다. 도포 폭을 확대함으로써 대폭적인 증산이 가능하며 시트 생산은 가능한 한 신규 설비에 집약시켜갈 방침이다. 드럼제품은 컬러 프린터용 뿐만 아니라 모노클로 프린터용이 신흥국가로 꾸준히 공급되고 있기 때문에 순조로운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은 활발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Mitsubishi Chemical Infonics에 신규 라인을 건설하고 2006년에 이은 증설을 통해 2009년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생산능력은 15-20% 확대한다. <화학저널 2008/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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