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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후 공급과잉 가능성… 미국·브라질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이 너도나도 에탄올(Ethanol) 생산에 뛰어들면서 에탄올 공급과잉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그러나 Citigroup은 세계 바이오연료 시장규모가 157억달러에 달해 화학기업들이 앞으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Zacks Research의 분석가 Paul Cohen은 에탄올 수요가 강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주장한 반면, USB의 분석가 Chris Shaw는 에탄올 사업의 강한 원동력이 미래에는 점차 약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옥수수 가격이 상승하고 원유 가격이 하락하면 옥수수 베이스 에탄올은 수익이 감소하고 대체 에너지 수요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2년 에탄올 수요 112억갤런 세계적으로 에탄올 생산능력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2-3년간 생산능력이 2배 가량 확대됨으로써 공급이 크게 늘어나 수년간 에탄올 가격이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 세계 에탄올 생산량은 2007년 19억갤런 증가한 후 2008년에도 46억갤런 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FA(Renewable Fuels Association)에 따르면, 2006년 1-5월 미국의 에탄올 생산량은 48억갤런 가량으로 21개 주의 97개 에탄올 플랜트가 옥수수 약 16억부쉘(Bushel)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에탄올 생산량은 2004년 34억갤런 수준에서 2005년 약 39억갤런으로 증가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연료용 에탄올 생산추이 | 미국의 에탄올 연료 가격추이(2006) | 바이오에탄올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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