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bon Black 시장침체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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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Carbon Black 시장이 장기침체에 들어섬에 따라 T-B(Tire Black) 생산기업들이 장기계약을 통해 탈출구를 모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장기계약은 위험을 공유해야 하는 특성이 있으나, 수요자들이 생산능력 확대를 담보할 수 있고, 제조기업들도 원료가격의 등락과 무관하게 재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96년 T-B 2억4000만파운드 플랜트 신설에 따라 원료가격이 급등했고, 타이어 제조기업 및 General Motors의 파업으로 인한 재고감소, 그에 따른 수요정체로 가동률이 급락했다. 장기계약으로 수요감소 규모를 완화시킬 수는 있었지만, 수익 감소 및 가동률 저하가 불가피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T-B 메이커들은 플랜트 신규건설보다는 디보틀넥킹이 적당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다만, 97년 상반기에 적어도 2개의 생산라인이 가동됐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8/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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