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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보이는 손”이 수익성 좌우… 국제유가가 2008년 5월 들어 배럴당 134달러를 돌파하는 등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면서 중국 석유·화학기업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중국 석유·화학기업들은 정부가 연료가격을 통제함에 따라 수익성 악화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특히, 중국 국영 석유·화학 메이저인 Sinopec, PetroChina 및 Sinopec의 자회사 SPC(Shanghai Petrochemical)는 중국 정부가 연료가격이 폭등할 것을 우려해 2008년 1월 나프타를 연료용으로 전환하고 가솔린, 디젤(Diesel), 중질유(Kerosene) 가격을 동결을 발표함에 따라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다만, 중국 정부가 가격억제 보상금을 일부 지급하고 있어 적자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석유·화학기업들은 중국 정부가 3/4분기에 가격억제 정책을 철회하면 수익성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석유·화학 메이저 3사는 2008년에는 별다른 신증설 계획이 없으나 2009년 1/4분기에는 중동의 물량공세에 대비해 신증설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중국 석유·화학 메이저의 영업 전망 | <화학저널 2008/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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