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pont Dow, 한국지사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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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폰-다우 엘라스토머스는 세계적으로 볼때 아·태지역의 산업이 가장 급속히 발전하고 있어 이 지역의 경쟁력있는 사업과 기술기반을 다지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또 아·태지역 중 한국은 잠재력이 큰 매력적인 시장으로 기술력을 투자함으로서 아·태시장의 전진기지로 활용하고, 연간 20%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로 개설된 한국지사는 듀폰-다우 엘라스토머스 상품의 수입, 판매, 기술지원 및 고객서비스 업무를 당당하게 된다. 듀폰-다우 엘라스토머스 코리아의 대표이사로는 변장현씨가 취임했고, 주력품목으로는 폴리올레핀, 고기능성 플르오린, 에틸렌 아크릴 엘라스토머스제품, 폴리크로로프린 등이 있다. Dupont Dow는 96년4월 엘라스토머 제품을 개발·생산·판매하기위해 Dupont Dow Chemical이 50대50으로 합작, 설립, 96년 1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아·태지역의 매출은 총매출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1년에는 25~3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7/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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