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석유화학 투자 “비상”
|
석유화학 컴플렉스 2기 건설 … 정유공장 3기에 PVC 3기도 베트남이 석유화학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다.베트남은 인구 8500만명에 GDP 성장률이 7-8%에 달하는 신흥개발국으로 최근 물가상승률이 무려 15%를 기록하고 있으나 중장기 경제전망에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인구에 비해 국민 1인당 소비비중이 낮은 편으로 앞으로 성장잠재력이 크기 때문이다. 국영 PetroVietnam(Vietnam Oil & Gas)은 2005년부터 Dung Quat에 No.1 정유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2009년 초 가동할 방침이다. PetroVietnam은 2008년 6월 Idemitsu Kosan, KPI(Kuwait Petroleum), Mitsui Chemicals과 합작기업을 설립하고 타인호아(Thahn Hoa)의 Nghi Son 경제지구에 정유공장 및 아로마틱 컴플렉스를 건설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베트남의 석유화학 프로젝트 현황 | <화학저널 2008/7/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석유화학, 중동 사태로 전망 심각하게 악화 | 2026-04-09 | ||
| [산업정책] 금융위, 석유화학기업 제일 먼저 지원한다! | 2026-04-07 | ||
| [환경] 석유화학, 중동 전쟁에도 친환경 투자 계속 | 2026-04-07 | ||
| [석유화학] 중동전쟁으로 석유화학 구조재편도 지연? | 2026-04-07 | ||
| [화학경영] [해외기업 2025] 사빅, 석유화학 침체로 적자전환 | 2026-04-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