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화학사업 수익성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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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순이익 131억엔으로 36.5% 감소 … 나프타 급등에 생산 줄어 일본 Mitsubishi Chemical이 에너지 코스트 상승을 이겨내지 못하고 순이익이 곤두박질해 주목된다.Mitsubishi Chemical은 2008년 1/4분기(4-6월) 순이익이 131억엔(1억2120만달러)으로 2007년 1/4분기 207억엔에 비해 36.5% 급감했다고 7월31일 발표했다. 매출은 7638억엔으로 14.9%, 영업이익은 346억엔으로 3.6%, 세전이익은 390억엔으로 5.8% 증가했다. 그러나 화학사업 부문은 영업이익이 43억엔에서 24억엔으로, 폴리머 부문도 66억엔에서 11억엔으로 금격히 감소했다. 화학 및 폴리머 부문의 영업이익이 급감한 것은 나프타(Naphtha) 가격이 고공행진해 제조코스트가 급상승했기 때문으로, Mitsubishi는 순이익이 2007년 상반기(4-9월) 300억엔에서 2008년 상반기 270억엔으로, 영업이익은 620억엔에서 570억엔으로, 세전이익은 720억엔에서 650억엔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매출은 1조6000억엔으로 변화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Kashima 소재 에틸렌(Ethylene) 크래커가 예기치 않게 가동을 중단하는 등 에틸렌 생산이 22만4000톤으로 25.9% 감소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Kashima 소재 No.2 크래커는 에틸렌 생산능력이 47만6000톤으로 2007년 12월21일 화재로 가동을 중단한 후 2008년 5월 중순에 재가동했다. Mitsubishi Chemical은 Kashima에서 또다른 에틸렌 37만5000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고, Mizushima에서도 45만톤 크래커를 운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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