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3/4분기 영업이익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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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증권, 22.2% 증가 472억원 전망 … 주가수준은 상대적으로 비싸 우리투자증권은 9월24일 LG생활건강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비싼 수준에 있다며 <보유>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윤효진 애널리스트는 LG생활건강이 2008년 주가이익비율(PER) 25.7배에 거래돼 코스피시장 평균대비 147%의 높은 프리미엄을 받고 있으며 경쟁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의 PER 20배, 해외 화장품기업들이 자국 시장대비 평균 82%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높은 주가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또 LG생활건강을 탐방한 결과 3/4분기 매출은 3389억원, 영업이익은 47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2.2%와 22.2% 증가해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하고 영업이익률은 2/4분기 원료 가격 상승으로 악화됐으나 5월 단가 인상 효과에 힘입어 3/4분기에는 13%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화학저널 2008/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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