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석유제품 불량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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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의원, 2008년 1-7월 주유소 불량률 1.18% … SK에너지가 2위 현대오일뱅크의 석유제품 불량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지식경제위 소속 한나라당 이달곤 의원은 2008년 1-7월 주유소 석유제품 불량률은 1.18%로 나타났다고 9월26일 밝혔다. 주유소의 불량률은 현대오일뱅크가 1.46%로 가장 높았고, SK에너지 0.98%, GS칼텍스 0.76%, S-Oil 0.59% 등으로 뒤를 이었다. 또 등유의 불량률이 6.94%로 경유(1.33%)나 휘발유(0.37%)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한편, 2008년 1-8월 지급된 불량 석유제품 등에 대한 신고포상금은 2290만원(53건)으로 2007년 지급된 금액 1050만원을 초과했다. <화학저널 200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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