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mitsu, 기능화학제품 응용 확대
|
2가교형 촉매 이용 3개 제품 개발 … 2011년까지 사업화ㆍ용도 개척 Idemitus Kosan은 독자적인 메탈로센(Metallocene) 기술을 활용한 기능화학제품 개발 강화에 나섰다.Half 메탈로센형 촉매를 이용한 SPS(Sydotactic Polystyrene) 확대를 추진하고 있고, 2가교형 촉매를 이용한 기능화학제품의 본격적인 시장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이미 메탈로센 촉매를 이용해 AO(α-Olefin) 유도제품 및 신규 폴리올레핀(Polyolefin)계 소재 등 3개 제품을 개발하고 용도를 개척해 2011년까지 사업화할 계획이다. Idemitsu Kosan은 기능화학제품 분야에서 수지원료, 도료ㆍ점접착제 원료, 계면활성제 원료, 고무원료 등을 확대하고 있다. 풍부한 기초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메탈로센 촉매, 제올라이트(Zeolite) 촉매 등 촉매기술을 비롯해 분자설계기술, 프로세스기술이 강점이다. Half 메탈로센형 촉매를 이용한 SPS수지 <XAREC>을 출시했으며, 적절한 규칙성의 화합물을 얻을 수 있는 2가교형 촉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AO 2량체 <리니어렌다이머-A-20>, OA 중합체 <CPAO>, 신규 폴리올레핀계 소재 <LMPO> 등 3개 제품의 시장개척을 강화하고 2009년부터 시작되는 차기 3개년 중기경영계획에서 사업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리니어렌다이머-A-20은 탄소수 20개 이상의 AO 2량체로 촉매기술을 이용해 저온유동성을 높여 실온에서 고체화되지 않고 액체화시켰다. 휘발성유기화합물(VOCs)를 함유하지 않아 윤활유 및 접착제, 점도저하제로 채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CPAO는 저융점이면서 고경도 AO 중합체로, 고체에서 액체의 상변화 및 축열작용을 하며, 왁스계 소재로써 토너 및 감온스위치용 등으로 채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LMPO는 저결정성 폴리올레핀으로 저융점이면서 유연성이 있어 PP(Polypropylene)와의 상용성이 뛰어나 종이기저귀용 핫멜트 기초재 및 탄성부직포로써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Idemitsu는 2개 제품을 메탈로센 촉매를 활용한 기능제품으로써 사업의 핵심으로 육성하고 미국ㆍ유럽 중심의 해외시장 개척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 AO 유도제품인 리니어렌다이머-A-20과 CPAO는 PE(Polyethylene)용 C4-C8가 주력 AO사업에서 기타 유분의 유효활용으로 이어져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0/0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송원산업, 기능화학제품 수익 개선 | 2021-05-14 | ||
| [화학경영] Idemitsu, 화학제품‧기능소재 통합 | 2014-10-31 | ||
| [바이오연료] Idemitsu, 바이오연료 시장 개척 | 2013-03-19 | ||
| [석유화학] Idemitsu, 나프타 스플리터 확충 | 2012-08-24 | ||
| [반도체소재] Idemitsu, OLED 소자 사업 확대 | 2012-05-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