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yester 원료 수직계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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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종합화학이 PTA의 원료인 P-X 상업생산에 들어가 Polyester 섬유 원료의 수직계열화를 본격화했다. 삼성종합화학(대표 유현식)은 97년 8월18일 서산의 P-X공장을 가동, 울산의 삼성석유화학에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종합화학은 95년부터 4000억원을 투자, 97년 5월 P-X 40만톤 플랜트 건설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계속 해왔다. 삼성은 P-X공장을 본격 가동함에 따라 상반기에 준공한 PTA 25만톤 플랜트 가동에 필요한 원료를 전량 자체공급할 수 있게 됐다. 삼성은 연간 2억4000만달러의 수입대체효과를 기대하고 있는데 앞으로 자체 소비하고 남는 P-X는 삼성석유화학을 포함한 국내 PTA 메이커에 판매하거나 동남아지역에 수출할 계획이다. 삼성의 참여로 국내 P-X 생산기업은 유공, LG정유, 고려종합화학 등 4개사로 늘어났다. <화학저널 1997/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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