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원 개발 금융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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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자원개발펀드 1200억원 수준 … 오만 LNG기금 조성 정부가 해외자원 개발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민간기업에 대한 성공불 융자를 늘리기로 했다.이재훈 지식경제부 2차관은 11월13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자원개발 기업 대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자원개발기업 CEO포럼에서 “금융시장 불안과 유가 하락, 환율 부담 등으로 해외자원 개발 투자가 위축될 우려가 있는 만큼 정부는 해외자원 개발을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출입은행과 수출보험공사의 자원개발 금융지원 확대, 민간기업에 대한 성공불 융자지원 확대, 공기업이 참여하는 자원개발 펀드 조성 등을 통해 자원개발 기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경부 관계자는 “2008년 수출입은행의 지원 목표는 1조5000억원이고 수출보험공사의 보험지원 목표는 1조3000억원인데, 2009년에는 더 늘리기 위해 검토중”이라며 “성공불 융자는 공기업 비중을 낮춰 민간기업 지원을 늘리고 자원개발펀드는 1200억원 수준으로 조성해 민간 투자를 유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관련업계 대표들은 “최근 금융여건이 어렵지만 최소한 기존 광구에 대한 투자를 유지할 것이며 여건이 개선되면 신규 투자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강수 가스공사 사장은 2017년 자주개발률 25%(LNG 기준 850만톤)를 달성하고 앞으로 10년간 10조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고, 김쌍수 한전 사장은 자원개발팀을 확대개편하고 2012년까지 발전용 유연탄 자주개발률을 20%(1326만톤)로 높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포럼에서는 가스공사와 현대종합상사, 대우인터내셔널, 삼성물산, SK에너지 등 오만 LNG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5사가 <오만 LNG기금> 서명식을 갖고 사업 수익의 일부로 10년간 25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인재양성과 기술개발에 사용하기로 했다. <화학저널 2008/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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