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루엔, 450달러 바닥으로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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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482-483달러로 37달러 상승 … 동남아 가동률 감축 봇물 톨루엔(Toluene) 가격이 나프타(Naphtha) 가격 폭락에도 불구하고 전주대비 37달러 올라 FOB Korea 톤당 482-483달러를 형성했다.유가는 배럴당 2.44달러 떨어졌고 나프타는 CFR Japan 톤당 293달러로 전주대비 30달러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동감축과 더불어 휘발유 블렌딩(Gasoline Blending)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급타이트가 전개돼 가격상승이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Jay Polychem은 12월 Cargo를 FOB Korea 톤당 475달러에서 460달러로 낮추었지만 1월 가격은 480달러에 고시했다.
동남아에서는 11월 하순과 12월 초순 공급물량이 CFR Merak/Jakarta 톤당 480달러에 책정됐으나 450달러에 거래됐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이에 따라 싱가폴의 PCS는 채산성 악화로 Aromatics 플랜트 가동률을 70% 수준까지 감축했고, 타이완 국영 CPC는 Lin Yuan 소재 TDP 1개 라인의 가동률을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애 기자> 표, 그래프: | Tolu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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