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세린 불황 2년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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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세린 시장이 공급과잉과 가격하락으로 거의 2년간 불황에 빠져 있는 가운데 주요 메이커들이 또다시 생산설비 확장을 진행중이다. 글리세린 가격은 96년 파운드당 1.10달러에서 97년7월 현재는 60센트를 약간 상회하고 있을 뿐으로, 공급과잉에 따라 앞으로도 더욱 하락할 전망이다. 그러나 Procter & Gamble은 2억달러를 투자한 Olestra 플랜트를 98년 1/4분기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 플랜트에서는 콩기름이나 지방으로부터 만들어진 지방 대체물을 이용해 부산물로 글리세린을 약 11% 생산한다. 오하이오주 Cincinnati에 건설중인 이 플랜트는 Olean 매출이 3억∼4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P&G는 Olestra 및 Oleo Chemicals을 생산하고 있는데, 원료 공급을 통해 정제 글리세린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Archer Daniels Midland는 2000년 완공 예정으로 아이오와주 Cedar Rapids에 자체의 Fermentation 프로세스를 통해 옥수수로부터 포도당을 연간 5000만파운드 생산하는 옥수수 가공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7/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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