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증기 회수시설로 녹색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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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제품 출하ㆍ저장시설 VOCs 92% 감축 … 2008-12년 설치확대 환경관리공단은 유증기 회수시설을 설치로 유증기 발생량을 약 92.6% 감소시켰다고 밝혔다.유증기는 석유제품의 출하시설이나 주유소 저장시설 및 자동차 연료 주입시 발생하는 벤젠(Benzene), 톨루엔(Toluene) 등의 VOCs(휘발성유기화합물)로 환경부는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과 대기환경규제지역 내의 약 3000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시설규모에 따라 2008-12년 동안 단계적으로 유증기 회수시설을 설치ㆍ운영할 계획이다.
그 결과 유증기 회수시설 설치 후의 농도가 설치 전에 비해 83.7-97.6%(평균 92.6%) 감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유소에서 유증기 회수시설을 설치해 VOCs를 감축함으로써 주유소 종업원은 물론 운전자나 주변 지역주민 등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동시에 운전자가 유증기 회수시설을 설치한 주유소를 선호함에 따라 주유소의 자발적인 설치를 유도해 온난화물질의 대기배출 감소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유증기 회수시설의 효과 | <화학저널 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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