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페인트 생산량 104만톤
|
일본의 1∼6월 도료 생산 및 출하가 모두 크게 늘어났다. 이것은 4월1일부터 단행된 소비세율 인상(3%에서 5%로)에 앞선 가수요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日本塗料工業會의 발표에 따르면, 4월과 5월 페인트 생산과 출하량이 약간 둔화되기는 했으나 6월들어 다시 회복세를 보였다. 97년 상반기 실적을 보면, 생산이 전년동기대 비 4.8% 증가한 104만5760톤, 출하가4.2% 늘어난 114만1123톤이었으며, 출하액은 4.1% 증가한 4064억6900만엔에 달했다. 이같은 생산·출하 급증현상은 소비세 인상을 앞두고 1∼3월 가수요가 크게 발생하면서 생산과 출하량도 덩달아 확대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반작용으로 4월과 5월에는 판매량이 크게 감소했으나, 6월 다시 생산이 3.3%, 판매가 5.3% 증가하면서 상승곡선을 그렸다. 다만, 출하액의 증가분에는 소비세율 인상분도 포함되어 금액기준 신장률은 수량기준을 따르지 못했다. 수계수지도료와 분체도료 등 비용제도료는 계속 호조를 보였는데, 환경문제 등으로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용제계는 우레탄수지와 선저도료의 생산·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반면, 에폭시수지계 도료는 부진을 면치 못했다. <화학저널 1997/9/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전력반도체, 일본기업 재편 움직임 본격화 | 2026-04-09 | ||
| [배터리] 배터리, 일본의 중국 견제에 “불똥” 우려 | 2026-04-07 | ||
| [올레핀] 일본촉매, 바이오 아크릴산 벤치스케일 실증 | 2026-04-07 | ||
| [석유화학] 일본, 정유 이어 제철공정 활용 나프타 대체 | 2026-04-03 | ||
| [석유화학] 일본은 NCC 가동중단 사태 진정세 | 2026-04-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