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ker, 경제침체에도 수익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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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매출 43억유로로 14% 증가 … EBITDA도 5% 증가 10억유로 Wacker Chemie AG가 경제침체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다.Wacker는 2008년 경제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43억유로로 14%,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 Amortization)는 10억5000만유로로 5% 증가했으나 EBITDA 마진은 24.5%로 2.0%p 하락했다. 또 100% 자체 출자한 투자액은 11억유로로 4억70만유로 확대됐는데 중국의 Zhangjiagang 소재 실리콘(Silicone) 플랜트 등 폴리실리콘(Polysilicon) 신증설, Air Products 및 Wacker Polymer System의 합작지분 100% 인수 등 성장사업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12월에 은행 부채를 청산한 후 현금잔고(Cash Balance) 및 현금 등가물(Cash Equivalent)이 1억유로에 달했다. 다만, 2008년 4/4분기에는 비수기와 신용경색이 겹쳐 자동차ㆍ건축용 화학제품 수요가 부진해 매출이 10억1000만유로로 9% 증가하는데 그쳤다. 반도체 웨이퍼(Semiconductor Wafer)는 매출이 감소하고 가격이 하락한 반면, 초고순도 폴리실리콘 사업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나타냈다. 4/4분기 EBITDA는 화학 매출 감소 및 Siltronic 사업 부진의 영향에 따라 1억2000만유로로 2007년 4/4분기보다 2억530만유로 감소했다. Wacker Polysilicon은 2008년 4/4분기 영업이익이 호조를 보였지만 연금을 5500만유로 지급한 영향으로 전체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Wacker는 독일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가동하고 있는 플랜트의 가동시간을 단축하는 등 탄력적인 운영을 통해 제조코스트를 감축함으로써 세계경제 침체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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