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미국시장 봄바람 “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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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가동률 70.6% … 수출 2억1000파운드로 0.8% 증가 미국 PVC(Polyvinyl Chloride) 시장이 약진하고 있다.미국은 PVC 가동률이 2009년 1월 63.8%에서 2월 70.6%로 상승하고 내수는 2009년 2월 7억2100만파운드로 2008년 2월보다 23.3% 감소했으나 2009년 1월에 비해서는 0.5% 줄어드는데 그쳤다. PVC 수출은 2억1000만파운드로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42.7% 늘어났고, 3월에는 인디아와 중국의 수요 호조에 힘입어 수출이 한층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택 허가건수는 전월대비 3%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 44.2% 감소했고, 주택 신축건수는 전월대비 22%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 47.3% 추락했다. 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5.1%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 4.6% 곤두박질쳤다. 2009년 2월 말 PVC 재고는 4억1200만파운드로 690만파운드 늘어났다. <화학저널 2009/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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