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PE·PP 44만톤 증설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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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석유화학(대표 하태준)이 정밀화학사업 및 가공사업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한다. 호남석유화학은 기존의 석유화학사업 외에 가공사업과 정밀화학사업을 중점 육성분야로 선정, 투자를 대폭 강화함으로써 모그룹인 롯데그룹과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호남석유화학은 석유화학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다각화하기 위해 2200억원을 투자, PE와 PP 제3공장 증설에 착수, 생산능력을 각각 20만톤, 24만톤을 증설키로 했다. 제3공장이 완공되면 호남석유화학은 PE 35만톤, PP 44만톤 체제를 갖추게 된다. 또 1000억원을 투자, 여천에 MMA 공장을 건설키로 하고 세부적인 계획수립에 착수했다. 이후 PMMA, Polycarbonate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이와함께 계면활성제, 화장품 중간체, 식품첨가제 등에 대한 R&D 투자를 확대해 정밀화학사업을 21세기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또 포장재 가공 등 가공사업으로 진출해 기존의 석유화학사업과 연계해 고부가가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호남석유화학은 총 1조8000억원을 투자해 2006년 매출 3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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