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러시아 석유화학 투자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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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산지 동부 신증설 투진 … Gazprom은 글로벌기업과 제휴 BASF가 러시아 동부 신증설 계획을 부인하고 있다.BASF는 러시아의 Gazprom과 정기회의를 통해 석유, 천연가스 신증설에 관해 논의하고 있으나 동부에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건설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Gazprom은 천연가스 매장량이 풍부한 동부에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건설하기 위해 BASF, Dow Chemical, Shell 등 기술력이 뛰어난 글로벌 메이저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0년까지 건설 예정지 10곳을 선정했고, 시장성과 경제성이 모두 뛰어난 곳에서 신증설을 추진하고 내수시장은 물론 아시아ㆍ태평양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BASF는 Gazprom과 시베리아 서부 Yuzhno-Russkoye에서 신증설을 추진하는 한편, 50대50 합작으로 천연가스 유통기업 Wingas를 운영하고 있다. 또 BASF가 지분의 25%를 보유하고 있는 Solvin은 Sibur와 50대50으로 RusVinyldmf 설립하고 러시아 서부 Nizhny Novogorod에서 PVC(Polyvinyl Chloride)를 제조하고 있다. Dow와 Shell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Dow는 수년 동안 Gazprom의 자회사 Sibur와 합작 가능성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2006년 5월 LOI(Letter of Intent), 2007년 11월 Sibur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진전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09년 3월 일부 글로벌 메이저들과 독일과 러시아에서 신증설을 추진키로 합의했으나 당분간은 착수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9/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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