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말린, 장기침체 탈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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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말린 시장은 95~96년 만성적인 공급과잉에 따라 경쟁이 심화, 바닥세를 형성했으나, 최근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97년들어 메탄올 가격강세에 따라 포르말린 가격인상이 불가피해졌고, 수급도 자가소비량이 늘어나면서 내수 판매되는 물량이 줄어들고 있으며, 여기에 가동률 조절로 수급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승 분위기는 메탄올 가격상승의 영향도 있지만, 관련기업들이 무리한 가격경쟁을 통한 제살깍기씩 경쟁을 피하고 가격인상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포르말린 가격은 97년5월 이후 kg당 160∼180원대를 형성하고 있는데, 이는 96년 130원에 비해 약 40% 인상된 것이다. 메탄올 가격은 C&F 동남아 기준 97년1월 225달러, 2월 235달러, 3월 265달러, 4월 260달러로 지속적인 상승세 기록하다 5월이후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포르말린 수요구성비(1996) | <화학저널 1997/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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