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시트·봉투 생산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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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화학이 각종 PE시트와 쓰레기봉투 수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협동화학(대표 조부원)은 방수·방습용 LDPE 및 HDPE 시트류를 생산하고 있는데, 연초 매달 300톤으로 잡았던 각종 시트류 및 쓰레기봉투 수출이 호조를 보여 연간 3600톤, 540만달러 이상의 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따라 각종 시트 제작에 필요한 2억원짜리 설비를 새로 발주, 투입할 예정이다. 냄새와 연기가 나지 않도록 탄산칼슘을 첨가, 전량 일본에 공급하던 PE백 수출이 단가상승 및 저가품과의 경쟁으로 난항을 겪게 되자 대안으로 三菱 등 현지 종합상사를 통해 수퍼마켓용 비닐 쇼핑백을 한달에 70톤씩 수출키로 계약을 맺는 등 당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협동화학은 또 필리핀에 쓰레기봉투 등 각종 PE백을 생산하는 현지법인인 UPC를 설립,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전진기지로 삼을 계획이다. 필리핀 현지법인은 연간 400톤의 각종 시트류와 백을 생산, 일본·AUS·뉴질랜드 등에 수출하게 된다. <화학저널 1997/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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