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3/4분기 영업 죽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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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무려 69% 급감 … Shell도 경기회복 지연으로 고전 BASF와 Royal Dutch Shell 등 글로벌 석유화학기업들의 3/4분기 영업실적이 크게 악화됐다.주요 선진국들의 경기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는 가운데 일부 글로벌기업의 3/4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에 따르면, 독일 화학기업 BASF는 2009년 3/4분기 순이익이 2억3700만유로로 전년동기 7억5800만유로에서 69% 급감했다. BASF는 2008년 말 촉발된 경제위기 여파로 영업실적이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럽 최대 정유기업 Royal Dutch Shell도 3/4분기 순이익이 32억5000만달러로 전년동기 84억5000만달러에 비해 62% 감소했으며 매출도 43% 감소해 750억달러에 머물렀다. 이태리 국영 에너지기업 에니도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영향을 받아 3/4분기 순이익이 전년대비 58%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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