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O2 광촉매로 신종플루 검사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비활성효과 확인 … 알부민 첨가량은 0.01% 일본이 TiO2(Titanium Dioxide)를 광촉매를 이용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검사방법을 개발했다.Kanagawa 과학기술아카데미(KAST), Kitasato 환경과학센터, Yokohama 시립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최근 TiO2 광촉매를 이용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비활성화 효과를 확인하는 평가방법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일반적인 평가방법은 달걀이나 세포에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후 배양해 상정을 채취하는데 함유 단백의 대부분이 숙주에서 나오기 때문에 항바이러스 효과를 평가하는데 장애요인으로 지적돼왔다. 이에 일본 연구팀은 정제를 통해 바이러스만 회수하고 안정화제에 알부민을 첨가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또한 알부민 첨가량이 0.01%일 때 가장 효과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유정란에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인 H1N1형을 배양해 회수한 장뇨액을 한외여과함으로써 농축한 후 초원심 정제해 바이러스만 100% 회수하고 광촉매의 항균 평가방법인 JIS의 R1702에 비준해 TiO2에 빛을 조사했을 때의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를 평가했다. 그러나 안정화제로 첨가한 알부민 자체가 소의 단백질이어서 정확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평가하기 어려울 가능성도 있어 최적의 첨가량을 알아내기 위해 알부민을 무첨가, 01.1%,1 0.01% 첨가해 비교 분석한 결과, 0.01%이 가장 효율적인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냈다. 현재 TiO2 광촉매의 항균 평가에서는 JIS 시험법이 있지만 항바이러스 평가방법은 없기 때문에 앞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표준적인 평가방법 확립을 위한 데이터를 축적해나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9/11/1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롱바이, TiO2·양극재 사업 확대 | 2025-07-17 | ||
| [염료/안료] TiO2, 고부가 영역을 개척한다! | 2025-06-1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염료/안료] TiO2, 아시아 공급과잉 장기화 특수화·초미세화로 대응 | 2025-11-21 | ||
| [페인트/잉크] TiO2, 중국산 공급과잉 전환에 친환경 프로세스 전환한다! | 2025-05-02 | ||
| [염료/안료] TiO2, 친환경·고부가 시장 확대 | 2024-06-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