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신 대체감미료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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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체감미료 시장 34억달러 … Cargill·Merisant 주력 미국 스테비아(Stevia) 시장에 지각변동이 시작되고 있다.Cargill, Merisant 등 일부 스테비아 베이스 무칼로리 감미료 생산기업들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생산 허가에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나 스테비아가 경쟁제품을 물리치고 대체 감미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는 확신할 수 없는 상태이다. 대체 감미료 시장은 연평균 2-3% 성장해 2012년에는 34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감미료는 스테비아 잎 속에 함유된 Reb-A(Rebaudioside A)와 Glycoside를 원료로 사용해 생산하는데 Cargill은 스테비아 베이스 감미료의 유통명과 브랜드를 달리해 각각 <Rebiana>, <Truvia>로 공급하고 있다. Merisant의 100% 자회사 Whole Earth Sweetner는 <PureVia> 브랜드로 생산하고 있으며 <PureVia>의 출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파산보호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GLG Lifetech은 Cargill과 10년간 스테비아 추출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GLG는 2008년 FDA의 승인과 대체 감미료 시장의 고속 성장에 따라 스테비아 잎 가공능력을 4만1000톤으로 700% 이상 확대한 바 있다. 또 Reb 수율이 높고 쓴 맛을 최소화한 감미료를 개발해 제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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