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니꼬동, 폐PCB 재활용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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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폐PCB 수집기업 지분 10% 인수 … 동ㆍ은 포함 금속 리사이클 LS니꼬동제련은 미국의 폐 인쇄회로기판(PCB) 수집기업 ERI 지분 10%를 500만달러에 인수함으로써 폐 전자제품 재활용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ERI는 캘리포니아 최대 규모의 폐 PCB 수집기업으로 미국 시장의 22.8%를 점유하고 있으며, LS니꼬동제련은 ERI 지분 인수를 계기로 자사가 필요로 하는 폐 PCB를 전량 공급받기로 합의했다. 폐 PCB에 포함된 동, 은 같은 금속을 재활용하는 사업이 유망업종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LS니꼬동 관계자는 “폐 전자제품에서 희유금속을 회수하는 사업의 성장성이 커 ERI 지분을 인수했다”며 자원재활용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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