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니꼬동, 전략사업에 3조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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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재활용ㆍ자원개발ㆍ제련ㆍ신성장동력 … 2020년 매출목표 20조원 LS니꼬동제련이 2020년까지 매출액 20조원을 달성하기 위해 자원개발 및 신 성장동력 등 전략사업에 3조5000억원을 투입한다.LS니꼬동제련(대표 강성원)이 2020년까지 매출액 20조원을 돌파하는 내용의 새 비전을 12월23일 발표하고 메탈 리사이클링(금속 재활용), 자원개발, 제련, 신 성장동력 등 4대 전략사업을 추진함으로써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LS니꼬동제련은 2020년까지 4대 전략사업에 모두 3조500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강성원 사장은 울산 본사에서 열린 선포식에서 “LS-니꼬동제련은 위대한 도전에 성공할 수 있는 저력을 갖추었다”며 “비전 달성을 토대로 국가 경제발전과 자원안보에 크게 기여하는 곳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LS-니꼬동은 2010년 매출액이 7조4000억원에 달해 전년대비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화학저널 2010/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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