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원료 강세 “1200달러 돌파”
|
CFR FE Aisa 1199-1201달러 … ASEAN 10개국 수입관세 변수 PP 가격은 11월 넷째 주에 CFR FE Asia 톤당 1199-1201달러로 5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PP(Polypropylene) 가격은 국제유가의 고공행진 등 원료코스트 강세의 영향으로 50달러 상승하며 1200달러를 돌파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80달러에 육박하고, 원료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이 FOB Korea 톤당 1115달러로 50달러 상승했기 때문이다. 프로필렌 유도제품 2-EH(Ethylhexanol)를 비롯해 AN(Acrylonitrile), PO(Propylene Oxide), 아크릴산(Acrylic Acid)이 강세를 보여 프로필렌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내수가격은 ex-works 톤당 1만200-1만300위안을, Raffia/Injection 그레이드는 CFR 톤당 1170달러를 형성했고 한국, 타이완, 싱가폴에서는 CFR 톤당 1220-1230달러에 거래가 체결되고 있다. 다만, 아시아 PP 생산기업들이 수요 증가에 대응해 가동률을 끌어올리고 있어 조만간 다시 하락세로 전환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태이다. 여기에 2010년 1월부터 ASEAN 10개국의 수입관세가 0%로 낮아짐에 따라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폴, 타이의 석유화학제품 수입이 2010년 1월 이후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단기적으로 PP 시황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PP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2/1>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연료] 그린메탄올, 시장 커지는데 원료 확보가 문제 | 2026-08-18 | ||
| [석유화학] PS, 불확실성에 원료 변동성 커지자 ‘하락’ | 2026-08-18 | ||
| [EP/컴파운딩] 엔발리오, EV 버스바용 PPS 컴파운드 개발 | 2026-08-11 | ||
| [퍼스널케어] 퍼스널케어, 친환경 원료 채용 경쟁 “치열” | 2026-08-10 | ||
| [석유화학] PP, 프로필렌 강세에 동남아 크게 올랐다! | 2026-08-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