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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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안료 시장규모(매출액 기준)는 95년 총 1308억2000만원으로 이 가운데 유기안료가 960억5100만원으로 전체의 73.4%를 차지하고 있으며, 무기안료는 114억6900만원(한일화학의 징크계 매출액 제외)으로 8.8%, 형광안료 20억원(1.5%), 조제안료 213억원(16.3%)으로 집계됐다. 또 대한스위스화학을 비롯해 송원칼라, 욱성화학 등 3대기업이 전체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3대기업의 독과점 양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다. 대한스위스화학의 95년 매출액은 총 481억5000만원으로 전체의 36.8%를 차지해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그뒤를 송원칼라가 347억3100만원, 26.5%로 추격하고 있다. 대한스위스화학과 송원칼라는 모두 형광안료 및 무기안료를 생산치 않고 있어 유기안료(대한스위스화학 48.0%, 송원칼라 30.2%)와 조제안료(대한스위스화학 9.6%, 송원칼라 27.0%)에서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다. 또 유일한 형광안료 생산기업인 욱성화학은 95년 24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체의 18.7%를 차지하는 등 조제(16.4%), 무기(31.4%), 유기(16.0%), 형광(100.0%) 등 전부문에서 고른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표, 그래프 : | 안료 생산현황 | 안료 시장점유현황 | 유기안료 생산동향 | 유기안료 수요구성비(1996) | 신조선 수주 및 건조 전망 | 징크계 무기안료 수요구성비(1996)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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