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부직포 생산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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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라인 포함 4500m2 소실 … 재산피해 3억여원 발생 평택 소재 부직포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3억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2월10일 오후 7시43분 경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양교리에 위치한 부직포 공장에서 불이 나 3억여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공장 1층의 생산라인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내부 4500㎡를 태워 부동산 2억5000만원, 동산 50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화재가 발생한 당시 5명이 작업을 하고 있었으나 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소방장비 46대와 소방인력 210명을 출동시켰지만 내부가 복잡한데다 부직포 등이 타면서 짙은 연기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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