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인도네시아 NGL 투자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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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내수판매 한정 우려 … 국내도입ㆍ해외수출 차질 판단 가스 공급기업 E1이 인도네시아 가스 개발 투자를 전격 철회했다.E1은 인도네시아 NGL(Natural Gas Liquid) 개발 프로젝트 투자 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4월26일 공시했다. E1 관계자는 “생산된 LPG(Liquefied Petroleum Gas)가 인도네시아 에너지 정책에 따라 내수 판매에 한정될 가능성이 매우 커 안정적인 국내 도입 및 해외수출 목적을 훼손해 투자를 철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1이 NGL 프로젝트에 투자한 금액은 170만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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