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놀, 수지 “정체”에 섬유 “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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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원료 강세에 중국산 유입 증가 … 탄소섬유는 잠재성 높아 국내 페놀수지(Phenolic Resin) 시장은 페놀(Phenol) 가격 강세와 저가 중국산 수입확대로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하지만, 페놀섬유 시장은 페놀계 탄소섬유의 부각으로 비약적인 발전이 예상되고 있다. 국내 페놀수지 생산능력은 10만톤을 상회하고 있으며 코오롱과 강남화성이 메이저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페놀 수급타이트가 장기화되면서 원료가격 강세가 지속돼 가격이 상승하자 저가 중국산 수입이 큰 폭으로 증가함으로써 관련기업들이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중국산 페놀수지 수입은 2006년 7259톤에서 2007년 6248톤으로 13.9% 감소했으나 2008년에는 1만1881톤으로 90.1% 증가했고 2009년에도 1만톤 이상이 수입됐다. 국내 페놀수지 시장점유율은 코오롱 40%, 강남화성 35%, 기타 25%로 특수 그레이드 부분에서는 외국계 Hexion이 전자재료용 페놀수지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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