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ota, 중국 PPG 생산 40만톤으로
|
중국과 합작으로 7만톤 플랜트 완공 … 새로운 우레탄 체인 확대 추진 Toyota통상은 중국기업과 합작으로 Guangzhou에 PPG(Polypropylene Glycol) 플랜트를 건설하고 가동을 개시했다.생산능력은 No.1 플랜트가 7개 라인으로 7만톤이며 2010년 3만톤에 달하는 경질 PPG 설비를 가동하고 2011년에는 고탄성 PPG, POP(Polyurethane Polyol), 특수 PPG 설비를 건설할 계획이다. 또 No.2 PPG 14만-15만톤 증설도 추진하고 있다. PPG 수요는 경질 PPG가 2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세계적으로 수요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환경관련 규제 등 에너지절약 의식이 높아지고 있어 단열용도의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합작기업이 위치하고 있는 Huanan 지역은 중국 수요의 40%를 차지하고 있지만 공급기업이 많지 않은 실정이다. 또 PO(Propylene Oxide)나 EO(Ethylene Oxide)를 지역에서 조달할 수 있고 경질 PPG의 원료인 설탕 생산지와도 가까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Toyota통상은 합병기업을 통해 중국시장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중동 등으로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Toyota 그룹은 신규 플랜트 가동으로 생산능력이 40만톤으로 확대돼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메이저로 도약했으며 PO-PPG 체인의 구축으로 사업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아울러 우레탄(Urethane)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Toyota통상은 PO 및 Isocyanate의 물류사업 메이저이면서 동시에 PPG 생산기업인 Sanyo Chemical과 국내기업 KPX에 투자함으로써 PO-PPG 체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Guangzhou거점의 가동으로 중국에서는 KPX의 Nanjing공장을 비롯해 2개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Toyota통상은 새롭게 Isocyanate나 부자재, 시스템하우스의 전개를 추진해 우레탄사업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7/0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클라리언트, 중국 중심으로 성장 드라이브 | 2026-01-08 | ||
| [반도체소재]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무역장벽 강화 | 2026-01-08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