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신소재 중심으로 구조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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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5년 신소재 매출 10%이상 증가 … 신흥시장에서 1/2 창출 Dow Chemical이 신소재 사업 수익성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Dow는 신소재 사업 매출이 2012년 120억달러에서 2015년에는 160억달러로 연평균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으로 매출의 1/2 이상이 신흥시장에서 창출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미 2009년 신흥시장에서의 전자 및 특수소재, 코팅, 인프라 사업 총 매출이 90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Dow는 신소재 사업 EBITDA가 2009년 16억달러에서 2012년 30억달러로 2배 가까이 증가하고, 2015년에는 40억달러로 신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EBITDA 마진율도 2010년 15%에서 2012년에는 25%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신소재 가운데 전자 및 특수 소재 총 매출은 2012년까지 연평균 10-15% 증가하고, EBITDA 마진은 30% 선을 유지할 전망이다. 전자 신소재 매출은 전자장치에 쓰이는 실리콘 수요가 10% 이상 신장하는 것에 힘입어 증가하고, 특수 소재는 2014년 매출이 2010년의 2배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기 때문이다. 코팅과 인프라 사업 매출은 연평균 5-8% 증가해 EBITDA 마진이 18-22%로 GDP 성장률을 웃돌 것으로 보고 있다. 건축 시장이 회복하고 있는 가운데 Dow가 코팅소재 시장점유율을 점차 넓혀감에 따라 Dow의 코팅소재 매출이 2006년 주택 1채당 250달러에서 2015년에는 400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아시아 지역의 매출은 연평균 15%씩 증가해 2015년에는 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Dow는 지역별 선호도에 맞춰 제품을 차별화하기 위해 혁신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R&D를 통해 성장을 촉진할 방침이다. 서울에도 전자소재 R&D 시설을 건설할 계획을 밝혔으며, 중국에는 Zhangjiagang에 신규 에멀젼 플랜트를 2010년 4/4분기부터 건설해 2011년 말 가동할 예정이다. Dow의 신소재 사업부는 2009년 Rohm & Haas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형성됐다. <화학저널 201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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