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학기업 수익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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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학기업들은 97년 비용절감 및 가격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주요 화학기업들은 동남아시아 경제위기 및 일본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비용절감을 통해 97년 상반기(4~9월) 수익이 증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화학기업들은 원료가를 상회하는 가격인상을 통해, Specialty 메이커들은 전자제품 강세로 수익증대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은 매출 1% 감소에도 불구하고 세전이익이 9200만달러로 4배 증가했다. Mitsubishi는 합성수지 내수가격과 Purified Terephthalic Acid 해외가격을 인상함으로써 나프타 비용 상승을 상쇄시킬 수 있었다. 표, 그래프: | 일본 화학기업 경영실적(1997. 4~9) | <화학저널 1998/1/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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