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륙지역 화학 시장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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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정책 강화에 인프라 정비까지 … 환경규제 강화도 포인트 중국은 석유화학을 비롯한 산업 전반의 중심이 동부 연안지역에서 내륙부로 이동하고 있다.이에 따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화학기업들이 중국 내륙지역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은 2009년 내몽고(Neimenggu), 쓰촨(Sichuan), Chonqing, Shaanxi, Guangxi를 비롯한 내륙부의 GDP가 10%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중앙정부는 Shaanxi 지역 대개발을 비롯해 가공무역의 유치 촉진 등 내륙진흥책을 다방면으로 추진하고 있어 내륙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다. 2009년부터는 경기부양정책의 일환으로 인프라 정비도 강화하고 있다. 2010년 1월에는 Henan과 Shaanxi 사이의 약 500km를 2시간 거리로 연결하는 고속철도를 개통하는 등 철도, 도로 정비가 활성화돼 물류 개선 및 인프라 정비에 따라 내륙부의 화학제품 등 관련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규모 공사는 증가하고 있지만 외국기업이 단독으로 참여하는 사례는 줄어들고 있다. 이에 일본기업들은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다. 일본기업들은 초고속 성장기를 거치면서 오랜 기간 축적해온 환경 관련기술이나 각종 관련제품을 내세워 중국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중국시장에 친환경제품 및 에너지절약 관련제품을 공급하려는 움직임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소비제품 판매현황(2009) | 중국의 공업제품 생산현황(2009) | <화학저널 2010/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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