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 첨가제 해외법인 설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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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산업(대표 박종호)은 중국에 이어 인디아와 폴리머 첨가제 합작법인 설립에 나섰다. 송원산업은 인디아의 HPL Additives와 산화방지제 제조?판매를 위한 합작법인 Songwon HPL Additives PVT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월29일 발표했다. HPL은 폴리머 첨가제에 관한 모든 사업과 자산을 새로이 설립되는 Songwon HPL Additives로 이전하며, HPL은 지분 40%를, 송원은 60%를 보유하게 된다. 새로운 합작법인은 2011년 2/4분부터 정식 운영되며 인디아를 비롯한 세계시장에서 판매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송원그룹 최고경영자인 박종호 회장은 “HPL의 폴리머 첨가제 사업부문과 합작법인을 설립함으로써 세계 폴리머 첨가제 수요기업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HPL의 포트폴리오에 송원의 판매, 기술지원, 물류, 고객지원 그리고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규제물질 관리 등이 보완되면 수준 높은 품질과 함께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PL Additives의 경영임원인 Umesh Anand는 “송원과 함께 새로운 합작법인을 설립함으로써 인디아 시장은 물론 급성장하고 있는 중동시장에도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발포제와 기타 특수화학제품 등 핵심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1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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