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중국 생산 부진으로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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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65달러로 85달러 올라 … 에너지 부족으로 나프타 줄여 에틸렌 가격은 11월26일 FOB Korea 톤당 1065달러로 85달러 폭등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12월 상순 중국의 Spot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수급타이트로 전환돼 100달러 가까이 상승했다. 실제 12월 상순 공급되는 3000톤 카고 2개가 CFR China 톤당 1090달러와 1115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12월 하순과 2011년 1월 상순에는 에틸렌 수급타이트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Formosa Petrochemical이 11월24일 No.2 에틸렌 103만톤 크래커를 재가동한데 이어 가동률을 90% 수준으로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CPC도 No.4 에틸렌 38만톤 크래커의 정기보수를 끝내고 12월 하순 재가동할 예정이다. 다만, 중동이 유럽 공급을 확대하면서 아시아 유입이 줄어들고 있어 변수가 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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