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미국 ANL과 양극재 특허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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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대표 김반석)은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책연구소인 ANL(아르곤국립연구소)과 2차전지의 핵심소재 중 하나인 양극재 관련특허를 공유키로 계약했다. GM의 <시보레 볼트> 등 중대형 2차전지가 장착되는 전기자동차(EV)의 미국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특허 침해를 놓고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LG화학은 2차전지의 4대 핵심소재 가운데 음극재를 제외한 분리막, 양극재, 전해질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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