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화학산업 안전사고율 개선
|
92년 미국 화학산업의 안전사고율이 약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NSC(National Safty Council)의 보고에 따르면 화학산업계의 전체 사고율은 91년 3.7%에서 92년 3.5%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NPRA(National Petroleum Refiners Association)는 석유화학산업계의 전체 사고율은 91년 3.1%에서 92년 3.3%로 약간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주장이다. <화학저널 1993/9/2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LG엔솔, 미국 보조금 2500억원 이상 급감 | 2026-04-08 | ||
| [화학경영] LG화학, 미국에서 화학물질규제법 대응 강화 | 2026-04-07 | ||
| [반도체소재] 큐니티, 미국 CMP 패드 공장 완공 | 2026-04-02 | ||
| [제약] 삼성바이오, 미국 생산기지 드디어 품었다! | 2026-04-02 | ||
| [폴리머] 신테크, 미국 PVC 원료 체인 강화한다! | 2026-04-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