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 시장침체에 현대EP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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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고공행진에 건축용 부진 … 현대EP는 EPS협회 가입 지연
2011년 6월 13일
국내 EPS(Expandable Polystyrene) 시장이 2011년 들어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원료코스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태에서 포장용과 건축용 수요가 모두 침체돼 전체적으로 2-3%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부 농ㆍ수산물 상자용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EPS 수요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건축용이나 전기ㆍ전자 포장용과 비교하면 미미한 수준에 그쳐 전체적으로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EPS 생산기업들은 고급 포장용 완충재나 농ㆍ수산물 상자 등 기존용도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발포강도를 낮추고 비중을 높여 헬멧이나 자동차 내장재 등으로 새로운 용도를 개발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고기능, 친환경제품 개발을 통한 차별화 및 신기술 확보를 통해 원가와 품질경쟁력 우위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료 SM(Styrene Monomer) 가격 급등으로 원가절감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고 있다. 그래프, 도표<EPS 수급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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