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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중국의 수출입 총액은 3250억6000만달러로 96년대비 1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액은 1827만달러로 20.9%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1423억6000만달러로 2.5% 증가한데 그쳐 403억3400만달러의 흑자를 실현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중국의 무역규모는 수출입총액에서 각각 세계 10위를 차지했으며, 수출액은 세계 10위, 수입액은 세계 12위를 각각 차지했다. 중국해관통계에 따르면, 97년 중국의 화학제품 수출입총액은 345억달러로 96년대비 8.8% 증가했으며, 수출총액은 143억4000만달러로 15.6%, 수입총액은 201억5000만달러로 4.4%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제품의 수출입액은 중국 전체산업 수출입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0.6%이며, 수출액은 7.8% 수입액은 14.2%로 96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97년 수출입실적 중 5억달러 이상의 수출입액을 보인 화학제품은 PE, ABS, PP, PS, PVC, 인산암모늄, 요소, 삼원복합비료, 염화칼륨 등 9개품목에 이르렀다. 수출액이 1억달러를 넘어선 제품으로는 운동화, 농구화, 테니스화, 가죽화, 레몬산, 제초제, 분산염료, 안료, 6.6mm테이프, 타이어, 향료, 인, 탄화규소 등 15개 제품에 달했다. 수출입총액이 96년대비 증가한 화학부문으로는 무기화학원료, 유기화학원료, 도료, 염료, 안료, 농약, 합성수지, 조제 및 계면활성제, 제혁업, 화공기계, 화학광물 등 9개에 달했다. 수출입액 증가폭이 가장 큰 부문은 합성수지로 96년대비 13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다음은 제혁으로 6억6500만달러, 도료·염료·안료는 3억 7800만달러 증가했다. 표, 그래프 : | 중국의 화학제품 수출입실적 | 화학제품 중 5억달러이상 수입실적 | 화학제품 중 1억~5억달러이상 수입실적 | 한국의 중국 교역추이 전망 | 한국의 중국 수출추이 | 한국의 중국산 수입추이 | <화학저널 1998/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