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미국 EVA시트 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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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빙턴단지 1만2000톤 가동 … 2015년까지 6만6000톤으로 확대 화학뉴스 2011.09.28 SKC의 미국공장(법인장 김호진)이 9월27일(현지시간) 태양전지의 핵심소재인 EVA(Ethylene Vinyl Acetate) 시트 생산에 들어갔다.SKC는 조지아의 커빙턴 소재 SKC 복합소재 생산단지에서 최신원 회장과 박장석 사장, 킴 카터 커빙턴 시장, 김희범 애틀랜타 총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EVA시트 생산라인 준공식을 가졌다. EVA시트 공장은 2개 생산라인으로 생산능력이 1만2000톤에 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SKC는 수원과 충북 진천공장을 포함해 모두 6개 라인에서 EVA를 생산할 수 있게 됐으며 생산능력이 총 3만6000톤으로 확대됐다. SKC는 “해외공장 추가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2015년에는 EVA 시트 6만6000톤 생산체제를 갖추게 됨으로써 세계시장 점유율 25%로 글로벌 2위에 돌라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장석 사장은 “현재 태양광 시장이 침체돼 있지만 화석원료나 원자력의 유일한 대안은 태양광발전일 수밖에 없다”며 “2015년 태양전지 소재 분야에서만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양적 발전과 함께 질적 성장도 추구하면서 태양전지 산업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SKC는 1999년부터 커빙턴에서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0년 복합소재 단지화 1단계로 자동차 내장재와 건축 단열재 등에 사용되는 폴리우레탄 시스템하우스 공장을 준공했고 EVA 시트 생산라인까지 구축함으로써 PET필름과 폴리우레탄 원료, 태양전지 소재를 아우르는 해외 첨단소재 생산 거점으로 거듭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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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의 미국공장(법인장 김호진)이 9월27일(현지시간) 태양전지의 핵심소재인 EVA(Ethylene Vinyl Acetate) 시트 생산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