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첨가제 기술 3종 성보화학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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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종합화학(대표 유현식)이 자체 기술개발에 의해 보유하고 있던 3종류의 정밀화학제품 제조기술을 농약 중견기업 성보화학(대표 윤재천)에 이전키로 했다. 삼성이 성보화학에 이전한 기술은 건축용 폴리우레탄 단열재에 내화성을 부여하는데 사용되는 인계난연제와 식음료 첨가제, 플래스틱 수지의 자외선 안정제로 쓰이는 HALS(Hinderd Amine Light Stabilizer) 등 3가지이다. 인계난연제는 경질용 발포우레탄, 에폭시 수지, 접착제 등에 사용하는 첨가제이며 HALS는 플래스틱 수지의 자외선 안정제로 쓰인다. <화학저널 1998/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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