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EPC 지분 95%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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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는 인도네시아 PVC(Polyvinyl Chloride) 5만톤 메이커 EPC(Eastern Polymers)의 지분 95%를 매각할 계획이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 EPC의 운영적자 200만달러를 청산하고 플랜트를 폐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Mitsubishi는 파키스탄에 PVC 10만톤, 필리핀에 8만톤 플랜트를 건설, 98년말과 99년1월 각각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ACN 98/07/13> <화학저널 1998/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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