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C-134a 가격 상승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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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ofluorocarbon-134a 가격이 90년대초 냉매용 Chlorofluorocarbon-12 대체용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강세로 돌아섰다. HFC-134a는 미국의 계절적 수요강세에 따라 유럽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했는데, 미국에서는 여름철 자동차 에어컨용 수요가 급증했다. 이에 따라 미국은 HFCs를 유럽에 수출해 왔으나, 최근에는 순수입국으로 전환했다. 유럽에서는 과거 신차의 10%만이 에어컨을 장착했고 최근 에어컨 장착률이 50%에 달하고 있으나, 미국과 같은 계절적 HFCs 수요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HFCs 가격은 세계적인 공급과잉에도 불구하고 신규 참여기업이 사라짐에 따라 2년전부터 상승 움직임을 보여왔다. DuPont은 미국산 HFC-134a를 유럽에 공급하고 있는데, 벌크제품 가격을 kg당 10-15%(45센트) 인상했다. 이에따라 유럽의 벌크제품 가격은 kg당 5.50-8.00DM에 거래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8/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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