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rd, 에틸렌 30만톤 증설계획
|
Concord Group의 자회사 Concord Oil & Petrochemicals Holdings은 2000-01년 가동 예정으로 Zhejiang의 Ningbo에 석유정제 500만톤 플랜트를 건설한 후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도 30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크래커 증설 프로젝트는 SK 및 Zhenhai Refining & Chemicals이 합작의사를 표명했으나 결렬됐다. 석유정제 1단계 공사는 삼성엔지니어링이 3억달러에 수주했다. UOP 및 Stork 기술을 채용하며, 기본설계는 ABB Lummus가 담당한다.<ACN 98/09/07> <화학저널 1998/1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아시아 보합 속 한국만 소폭 ‘상승’ | 2026-02-24 | ||
| [석유화학] 다우, 넷제로 에틸렌 크래커 가동 “연기” | 2026-02-23 | ||
| [석유화학] 에틸렌, 한국 크래커 감축 효과에 반등? | 2026-02-20 | ||
| [석유화학] 에틸렌, 57개월 만에 700달러가 무너졌다! | 2026-02-1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에틸렌, 동남아 가동중단 장기화… | 2026-0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