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염료시장 재편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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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염료 시장에서 DyStar, Ciba 등 다국적기업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중국과 인디아 메이커들은 동남아 경제위기의 영향으로 판매가 위축되면서 시장점유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반면, Dystar 및 Ciba Specialty Chemicals 등 유럽기업의 점유율은 상승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지상사의 시장점유율이 40%에서 20%로 줄어들면서 유럽기업이 전체의 80%를 차지하게 됐다. 유럽 화학기업들은 염료를 시발점으로 성장해왔고, 섬유산업 발달에 맞춰 사업을 세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BASF는 성장 중심의 사업전략을 바탕으로 시장규모가 가장 큰 아시아에 사업본부를 두고 있다. 대량판매를 무기로 유럽기업을 밀어냈던 아시아 메이커들은 97년7월 아시아 경제위기가 본격화되기 전 인도네시아 시장의 40%를 차지했으나, 아시아 경제위기가 심각해지면서 재무기반과 뚜렷한 생산거점이 없어 급격히 경쟁력을 잃어 현재는 반으로 줄어든 상태이다. 표, 그래프; | 미국의 염료 수요현황(1996) | <화학저널 1998/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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